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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설계자 (광고비 0원, 플레이스만으로 매출을 만드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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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원 저 | 필름(Feelm)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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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5,0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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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은 시작일 뿐, 매출은 ‘구조’가 만든다
60여 개 업종, 900건 이상의 컨설팅 경력,
네이버 플레이스 일타강사 ‘은코치’만의 노하우를 한 권에 담다
자영업 마케팅의 판을 새로 짜는 실전 전략서,
“이제 사장님이 가게의 진짜 주인이 될 때입니다”
좋은 상권과 요리 실력만으로 손님을 줄 세우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 고객은 입소문이나 우연한 발품으로 가게에 찾아오지 않는다. 그들은 먼저 검색하고, 비교하고, 검증한 후 ‘탈락하지 않은 가게’에만 방문한다.
고객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분석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맛과 기술도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매달 광고비는 빠져나가는데, 매출은 그대로다. 각종 광고 보고서에는 ‘노출 증가’, ‘클릭 상승’이 찍히지만, 정작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은 없다. 수백만 원의 광고비를 쓰고도 변하지 않던 매출, 하루 매출 0원이던 가게. 이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다.
“돈이 아니라 구조가 매출을 만든다.”
이 책은 마케팅을 대신해 주는 책이 아니다. 자영업자가 자신만의 매출 구조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인 은성원 코치(은코치)는 7년간 60여 개 업종, 900건 이상의 매장을 직접 컨설팅하며 성공과 실패의 공통 패턴을 발견했다. 그 결과, ‘매출은 감이 아니라 설계’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리고 이 같은 결론을 분야별 자영업자의 특성에 맞춰, ‘고객 방문 설계 6단계(TSCVAS)’ 모델을 중심으로 노출, 전환, 단골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으로 설명한다. 또한 본문 각 장마다 바로 실행 가능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책을 읽는 동시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저자는 대행사에 맡기는 마케팅에서 벗어나, 자영업자가 자신의 분야에 맞춰 직접 이해하고 설계하는 마케팅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플레이스 설계자》는 자영업자의 잃어버린 ‘마케팅 주권’을 되찾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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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46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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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랜드 메이킹북 (매일의 일을 만드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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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저 | 위즈덤하우스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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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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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프리워커스》 후속작
문상훈, 박정민, 신우석, 이제훈, 엄정화 등이 큐레이터로 참여한
큐레이션 극장 무비랜드의 잘하는 일을 만들고 지속하는 여정
브랜드 에세이 《프리워커스》를 통해 ‘더 나은 일’을 화두로 일에 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안한 브랜드 ‘모베러웍스’의 넥스트 스텝을 담은 신작 에세이. 브랜드에서 선보이던 메시지의 고갈과 한계를 맞닥뜨린 시점, 팀의 지속을 위해서는 기반이 되어줄 물리적 실체가 필요함을 절감한 모베러웍스는 성수동에 2층짜리 구옥을 매입해 공간을 마련한다. 그리고 브랜드의 존속을 위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할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이야기’를 중심으로 공간을 확장시키기로 결심하고 2년여의 시간을 들여 극장을 짓는다.
《무비랜드 메이킹북》은 ‘무비랜드’라는 큐레이션 극장이 지어지기까지, 한 팀이 다 같이 뜻을 모아 맨땅에 헤딩하듯 공간을 설계하고 그곳을 채울 콘텐츠를 기획하는 과정을 담은 분투기이다. 그리고 또한 무비랜드가 개관 후 문상훈, 박정민, 신우석, 이제훈, 매거진 브루터스, 엄정화 등이 큐레이터로 참여하는 감도 높은 극장으로 자리 잡기까지, 잘하는 일을 만들고 지속하기 위해 매일매일 애쓰는 과정을 담은 성장기이기도 하다.
또한 책의 부록으로 무비랜드의 다채로운 상영작 아트워크, 큐레이터 문상훈과 왓챠 팀의 인터뷰 등을 수록하고, 무비랜드의 큐레이터로 참여하기도 한 디자이너 듀오 ‘신신’이 북디자인을 맡아, “사람의 이야기가 쌓인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는 무비랜드의 목표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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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591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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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팝니다 (사랑받는 매장의 여섯 가지 리테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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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저 | 시공사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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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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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제일기획 리테일 디렉터가 15년 글로벌 경험에서 길어 올린 잘되는 매장의 비밀
: 화려한 인테리어도, 막대한 예산의 팝업스토어도, 손님은 나오는 순간 매장을 잊는다. 리테일의 진짜 경쟁력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기억에 남는 것에서 나온다. 이 책에는 제일기획 김용일 리테일 디렉터가 글로벌 브랜드와 현장에서 쌓아올린 15년의 검증된 경험이 담겼다. 동선, 조명, 향기, 온도, 정보 밀도까지 매장의 모든 요소를 기억 설계의 도구로 재정의하는, 오프라인 리테일 마케팅 실전 전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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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125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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