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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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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석(그로스존) 저 | 유엑스리뷰(UX REVIEW)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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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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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몰 브랜드들,
그들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무엇이 다른가!
1,000시간 이상의 브랜드 분석으로 찾아낸
35개 글로벌 스몰 브랜드의 성공 비결!
지금 소비 시장에서는 브랜드의 규모보다 지향점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유명한 브랜드가 아니라, 나와 닮은 생각과 태도를 가진 브랜드를 선택한다. 이런 흐름 속에서 스몰 브랜드는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는 글로벌 스몰 브랜드 35곳을 분석해, 작은 관심사와 개인적 취향이 어떻게 실제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확장되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 기반 브랜딩 분석서다. 성공한 스몰 브랜드가 어떤 계기로 시작됐고, 시장에 어떻게 진입했으며, 어떤 선택을 통해 팬을 만들고 성장했는지를 정리했다.
이 책은 1,000시간 이상을 투자하여 각 분야의 글로벌 스몰 브랜드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리퀴드데스, 후깁스어크랩, 그릴로스 피클처럼 창업자의 개인적 관심사에서 출발해 강한 팬층을 만든 브랜드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성공 패턴을 도출했다. 여기에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까지 더해져, 독자가 자신의 브랜드 방향을 단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브랜드를 론칭하려는 실무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기획자에게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브랜드 경쟁력이 가격이나 기능이 아니라 취향과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지금,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해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현실적인 실행 전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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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79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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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컷 (이미지로 설득하는 비주얼 브랜드텔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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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림 저 | 필름(Feelm)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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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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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운명을 결정하는 시간, 1초
이미지는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이미지로 말하는 브랜드 전략의 시대,
한국 최초 IPA 올해의 에디토리얼 수상 비주얼 전략가가 전하는
오래가는 브랜드의 생존 원칙
오늘날 브랜드는 더 이상 말이나 글이 아니라 이미지로 기억되고 선택받는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브랜드가 찰나의 순간 우리의 시선을 지나치며, 그때 우리의 손을 멈추게 하지 못하면 곧바로 잊히고 만다.
《원 컷》은 마케팅 기법이나 SNS 운영 노하우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사진 기술이나 디자인 툴을 설명하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이 책이 다루는 것은 ‘이미지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는 관점’이다. 또한 《원 컷》은 순간을 결정짓는 이미지의 힘을 해부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이미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심리·인지·브랜딩 관점에서 분석하는 국내 최초의 비주얼 브랜딩 전략서다. 특히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브랜드 마케터, 스타트업 대표, 스몰브랜드 등)에게 적용 가능한 실전 전략이 포함되어 있다.
저자인 홍우림은 한국 최초의 IPA 국제사진공모전 올해의 에디토리얼 분야에서 3회 수상한 세계적 사진작가이자 수많은 브랜드의 스토리를 이미지로 기록해 온 비주얼 전략가다. 그는 스타벅스, 파타고니아, 애플 등의 브랜드가 제품이 아닌 이야기로 말하는 방식을 분석하여, 이미지가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고 행동을 유도하는 원리를 ‘비주얼 브랜드텔링’이라는 체계로 정리한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해 온 자신만의 시각을 바탕으로, 브랜딩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결국 브랜딩은 더 많이 말하는 일이 아니라 더 잘 보이게 만드는 일이며, 그것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에 닿는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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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26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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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간다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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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버네이스 저 | 공존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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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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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버네이스〉의 선전과 홍보의 고전을 다시 읽는다!
자본주의 민주 국가에서 탄생한 선전의 의미와 역할을 소개하는 『프로파간다』. 홍보 산업의 핵심 매뉴얼로 알려진 이 책은 심리학자 프로이트의 조카이자 'PR의 아버지'인 에드워드 버네이스의 대표작이다. 대중심리학에 정신분석학을 결합하여 최초로 선전과 홍보에 이용한 저자는 선전의 부정적 이미지를 걷어내면서 정치, 경제,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전을 활용하는 방법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가 끼친 가장 큰 영향으로는 1920년대 후반에 여성들에게 담배를 피우게 한 사건을 꼽을 수 있다. 그 시절에 여성들은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유명한 담배 상표였던 '체스터필드'를 선전하기 위해 거대한 캠페인을 벌였고, 모델과 인기 영화배우가 입에 담배를 물고 나오게 하는 등 온갖 기술을 동원했다. 그 후 여성들이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으며 그는 홍보 산업의 주도적 인물로 부상했다.
본문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PR의 심리학, 선전과 정치 지도력, 여성의 활동과 선전 등 전후의 다양하고 광범위한 선전 활동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하나같이 창의성이 번득일 뿐만 아니라 선의의 목적과 정직한 실천 전략을 특징으로 하는 당시의 선전 사례를 자세히 조망하고 있다. 저자는 '선전'이라는 말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제거하고, 선전이 대중 사회에 미치는 건전한 영향력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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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9589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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